2026 추석 KTX 분실물 찾기|코레일 유실물센터·경찰민원24 조회


아직 열차 안이라면 승무원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이미 내렸다면 코레일 고객센터 1588-7788이나 도착역 유실물센터에 열차번호와 좌석번호를 전달하세요.

바로 발견되지 않더라도 끝난 것은 아닙니다. 역에서 접수한 습득물은 경찰민원24 유실물 검색에 등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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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민원24 습득물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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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KTX 안이라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다른 객실까지 직접 돌아다니기보다 승무원에게 물건을 잃어버린 위치를 알려주세요. 승무원은 해당 좌석과 수하물 보관대, 화장실 주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무원이 보이지 않으면 코레일+ 승차권 화면의 서비스콜을 이용하거나 객실 출입문 쪽 비상호출벨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열차번호
  • 탑승 호차와 좌석번호
  • 물건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간
  • 물건의 색상·크기·상표
  • 가방이나 지갑 안의 특징적인 물품
열차가 아직 운행 중이라면 신고가 빠를수록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차역에 도착한 뒤 차량이 다시 출발하면 다른 승객이 물건을 옮기거나 종착역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미 역에서 내렸다면 어디로 전화할까?

코레일 고객센터 1588-7788이나 이용한 역의 유실물센터로 전화하세요.

출발역이 아니라 물건을 두고 내린 열차의 도착역이나 종착역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내렸더라도 해당 열차가 부산까지 운행했다면 부산역에서 발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 가장 빠른 방법
아직 열차 안 승무원·서비스콜
방금 역에서 하차 역 직원·유실물센터
하차 후 시간이 지남 1588-7788 문의
코레일에서 발견되지 않음 경찰민원24 습득물 검색

열차번호와 좌석번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코레일+에서 이용한 승차권이나 승차권 구입이력을 확인하면 됩니다. 출발 날짜와 시간, 열차번호, 호차와 좌석번호가 표시됩니다.

승차권을 가족에게 전달받았거나 종이표를 사용했다면 결제한 사람에게 승차권 화면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세요.

고객센터에 문의할 때 “오후쯤 부산행 KTX”라고만 말하는 것보다 KTX 123열차 8호차 10A석처럼 알려줘야 확인이 빠릅니다.

→ 코레일+ 이용내역과 승차권 영수증 확인하기

경찰민원24에서는 어떻게 조회할까?

기존에 LOST112라고 불렸던 유실물 서비스는 현재 경찰민원24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경찰민원24에 접속합니다.
  2. 메인 화면에서 ‘유실물 민원’을 선택합니다.
  3. ‘습득물 검색’으로 들어갑니다.
  4. 분실 날짜와 물품 종류를 입력합니다.
  5. 습득지역과 보관장소를 확인합니다.

철도역에서 보관 중인 물건뿐 아니라 경찰서나 지구대로 이관된 습득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습득물 검색 바로가기 👆

검색해도 내 물건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물건이 발견된 직후에는 시스템 등록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습득 장소가 열차가 아니라 종착역이나 청소기지로 등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색할 때는 지역과 역 이름을 너무 좁게 지정하지 마세요. 서울역에서 잃어버렸다고 생각했지만 부산역에서 발견됐다면 서울 지역 검색만으로는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분실 날짜를 앞뒤 하루씩 넓혀 검색
  • 습득지역을 전국으로 변경
  • 물품 분류를 가방·지갑·전자기기로 바꿔 검색
  • 상표명보다 색상과 형태로 확인
  • 다음 날 다시 조회

분실신고까지 해야 할까?

습득물 검색에서 찾지 못했다면 경찰민원24에서 분실물 신고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고 시 휴대전화번호와 이메일 수신을 허용하면 비슷한 습득물이 입고됐을 때 연락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접수한 신고내용은 바로 수정할 수 없으므로 열차번호와 물건의 특징을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잘못 작성했다면 신고를 취소하고 다시 접수해야 합니다.

찾은 물건을 받을 때 필요한 것은?

유실물 보관역에 방문할 때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가방이나 지갑이라면 안에 들어 있던 물건, 카드 명의, 잠금화면 정보처럼 소유자만 알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수령해야 한다면 보관역에 먼저 전화해 필요한 위임서류와 신분증을 확인하세요. 확인 없이 방문하면 물건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같이 할 일

휴대폰은 원격 잠금과 위치 찾기를 먼저 실행하세요. 전원이 꺼지기 전에 마지막 위치를 확인해 두면 열차나 역을 특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카드사 앱에서 분실신고 또는 일시정지를 걸어야 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 들어 있었다면 정부24와 경찰민원24에서 분실신고 여부도 확인하세요.

물건을 찾았다고 카드 정지가 자동으로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사에서 직접 해제하거나 재발급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좌석에 둔 물건은 바로 폐기될까?

열차 청소 과정에서 발견된 물건은 유실물로 접수해 역이나 유실물센터에서 보관합니다. 바로 찾아가지 않았다고 즉시 폐기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관기간이 지나면 경찰관서로 이관될 수 있으므로 코레일에서 찾지 못했다면 경찰민원24 검색을 계속 확인하세요.

코레일 고객센터: 1588-7788
경찰민원콜센터: 182

자료: 코레일 유실물 신고 안내 · 경찰민원24 유실물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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